그를 중국 최고 부자로 이끈 것은 바로 '틱톡'(TikTok)이다.
장이밍이 바이트댄스에서 틱톡 서비스를 처음 출시한 것은 2016년 경이다.
틱톡을 통해 미국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 등이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게 규제의 명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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