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가요 기획사 하이브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가 국내·외에서 선전하는 가운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새로운 팬 플랫폼 '베리즈'로 도전장을 낸다.
SM 소속 가수들은 이미 버블과 위버스 모두에 입점해 있기도 하다.
위버스 관계자는 "이달 16일 디지털 멤버십에 영어·일본어·중문 등 13개 언어의 '자동 생성 자막' 혜택을 추가한 것을 시작으로 플랫폼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팬덤 경험을 확대하는 기능을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라며 "위버스DM(일대일 소통 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에 대한 하이브와 기타 국내·외 아티스트 이용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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