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하이+우승까지 좋았는데…FA 보상선수→트레이드→방출→키움 정착 "100경기-100안타 목표 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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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우승까지 좋았는데…FA 보상선수→트레이드→방출→키움 정착 "100경기-100안타 목표 세우고 싶다"

"어떻게 하는 것보다는, 좋았고 잘했을 때 자신감을 찾고 싶다." 외야수 강진성은 비시즌 키움 히어로즈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듬해 124경기 타율 0.249(406타수 101안타) 7홈런 38타점 9도루 OPS 0.680을 기록했고, 시즌이 끝난 뒤 NC로 FA(자유계약선수) 이적한 외야수 박건우의 FA 보상 선수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2023시즌 성적은 58경기 타율 0.261(134타수 35안타) 3홈런 17타점 OPS 0.6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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