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이하 제주)가 2025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제주는 2025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자율적인 협의 과정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결정했다.
결정 과정에서 양보와 배려를 보여준 김건웅은 절친한 후배 서진수가 애착했던 등번호이자 자신이 수원FC 시절에도 달았던 14번을 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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