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김연경의 절묘한 끝내기 리시브로 정관장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
4연승을 달린 흥국생명(승점 55)은 19승 5패로 1위를 달렸다.
먼저 1세트를 따낸 건 흥국생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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