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토트넘)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20세 영건 마티스 텔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마티스 텔 영입에 관심이 있다.확실하다.토트넘은 지금 선수 측과 직접 접촉 후 대화 중이다"라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장했다.
뮌헨은 지난해 8월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마티스 텔(19)의 한국 일기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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