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엑소 도경수와 배우 이광수를 완벽하게 속였다.
이날 이영지는 도경수와 이광수를 속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조연출인 척했다.
이영지는 "어떻게 아예 모르시냐"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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