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투샷 물 건너갔다…양민혁, 박지성이 뛰었던 '2부리그'로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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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투샷 물 건너갔다…양민혁, 박지성이 뛰었던 '2부리그'로 임대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했으나 끝내 손흥민과 함께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양민혁이 챔피언십(2부 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했다.

QPR은 올 시즌 챔피언십 13위(9승 11무 9패·승점 38)에 머물러 있어 1부리그 승격을 위해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에 반드시 올라서야만 한다.

양민혁은 QPR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전설인 박지성 선수가 이 팀에서 뛴 멋진 기억이 있다.정말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라며 "언제든 뛸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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