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이 4세 연상 아내와 여전히 신혼 같은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안정환X이혜원 부부는 ‘이글루 호텔’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간이 변기 화장실을 보고 "아무리 부부라도 너무 민망하겠다", "서로에 대한 환상이 깨질 수 있다"라며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결혼 17년 차에 접어든 유세윤은 "우리 부부는 호텔 화장실에 방음이 안 되면 아내가 방에 있는 화장실을 쓰고, 나는 로비 화장실을 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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