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런던'에서 토트넘 구단을 담당하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양민혁이 QPR로 임대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역시 골드의 발언을 인용한 뒤 "토트넘에 1월 합류한 양민혁이 QPR로 임대된다.양민혁에게 3개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다.18세 공격수(양민혁) 또한 QPR 임대를 받아들였다"고 확인했다.
양민혁을 1~2번 정도 투입해보지 않고 임대 보내는 것은 난센스에 가깝지만 어차피 토트넘에 남아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그를 기용하기엔 상당히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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