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37)가 ‘SGA’ 셰이 길저스-알렉산더(27·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앞에서 웃었다.
커리가 3점슛 2개를 터뜨렸다.
84-84로 맞이한 4쿼터,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의 3점슛으로 다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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