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대진으로 떠들썩한 2025년 로드FC 첫 대회 대진이 추가 발표됐다.
초호화 대진으로 팬들의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플라이급 타이틀전과 한일전도 추가됐다.
고동혁은 타격에 그라운드 기술까지 일취월장한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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