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제치고 8년차 연봉 신기록…KT 강백호가 밝힌 FA·해외 진출 향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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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제치고 8년차 연봉 신기록…KT 강백호가 밝힌 FA·해외 진출 향한 생각

KT 강백호.

가장 눈에 띄는 이는 강백호(26)였다.

강백호는 지난해 1월 키움 히어로즈와 6억5000만 원에 연봉 계약을 한 김혜성(LA 다저스)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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