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구단은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베이스볼 콤플렉스에서 스프링캠프 첫 불펜 투구를 마쳤다'라고 30일(한국시간) 밝혔다.
포심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 스위퍼,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 등 총 5개의 구종을 점검했는데 최고 구속은 시속 147㎞까지 나왔다.
네일은 "비시즌 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잘 쉬었고, 틈나는 대로 운동도 하면서 스프링캠프를 준비했다"며 "오늘은 첫 불펜 투구라 구속보다는 커맨드에 신경 썼고 결과도 만족스럽다.앞으로 잘 준비해서 하루빨리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르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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