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들이 있는 팀들은 모두 16강 직행에 실패해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최종 12위(승점 15∙골득실 +8)로 마감했다.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는 19위(승점 13∙골득실 -3)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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