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16강 PO에, 25위 이하는 탈락하는 방식이다.
김민재는 리그 페이즈 8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해 1골을 기록했고, 이강인도 전 경기(8경기·선발 4경기)에 출전해 힘을 보탰다.
황인범은 리그 페이즈 7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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