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간병인이 환자 돌보는 '365안심병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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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간병인이 환자 돌보는 '365안심병동' 확대

경남도는 올해 보호자 대신 간병인이 환자를 돌보는 '365안심병동'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남도는 365안심병동에 대한 도민 반응이 좋아 지난해까지 76병실, 417병상이던 365안심병동을 올해 84병실, 456병상으로 늘린다.

환자 1명이 간병료 일부를 부담하면 365안심병동에 15일 머물 수 있고, 의사 소견에 따라 최대 50일까지 입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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