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올해 224억원을 들여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육성 2차 연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 사업은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R&D(연구·개발), 인프라, 인력양성, 규제개선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 중이다.
R&D 분야는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으로 수요기업이 연구개발 초기부터 공동 참여해 성능평가와 검증 역할을 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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