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갈현동에 850호 규모 개발 추진…내년 토지 보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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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갈현동에 850호 규모 개발 추진…내년 토지 보상 예정

30일 시와 LH, 주민 등에 따르면 LH는 과천 갈현동 일원 부지 12만9천여㎡에 850호 규모의 과천 갈현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시민 반발이 심해지자 국토부는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 대신 과천지구(3기 신도시) 내 자족용지 등의 부지를 주택용지로 변경해 3천호를 짓고, 과천 재경골에 1천300호를 건립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했다.

과천 시민들은 재경골 개발에도 반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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