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대출 신청으로 억대의 부당 대출금을 받아 챙긴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작업 대출은 허위 대출을 신청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부당하게 대출금을 편취하는 사기 행위다.
이후 허위 전세 계약서 등으로 대출을 신청해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명목으로 1억원을 송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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