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2024 MBC 방송연예대상’ MC 후기를 전했다.
29일 윤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리허설까지 총 10시간 서 있었더니 발은 쥐가 나고 허리도 너무 아프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빨갛게 부어오른 발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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