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ESPN은 30일(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는 2년 2,900만 달러(한화 약 420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한 시즌 후 옵트 아웃(잔여 계약을 행사하지 않고 FA로 나가는 일) 조항도 포함돼 있다.김하성은 어깨 수술을 받았지만, 5월에 복귀해 유격수를 맡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이번 계약으로 김하성은 최소 420억이라는 돈을 확보하게 됐다.
1995년생의 내야수인 김하성은 2021시즌을 앞두고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한화 약 525억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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