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자치령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덴마크 국방부는 2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발트해 정화·순찰 전용 선박 건조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 북극 임무용 호위함을 확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27일 국방부가 북극 안보 강화를 위해 146억 크로네(약 2조9천500억 원)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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