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30일 “맨유가 세리에 A US 레체와 파트리크 도르구(20)의 이적료 합의를 이뤘다.
레체는 4,000만 유로(€40m, 한화 약 602억 원)를 요구했지만, 협상 결과 총 3,000만 유로의 기본금에 단순 보너스+달성하기 어려운 추가 보너스가 포함된 조건으로 합의됐다.
맨유는 3-4-3 포메이션을 쓰며, 레프트윙백 자리에 오른발잡이 디오구 달로트(25)를 기용할만큼 해당 위치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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