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괴물'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설날장사대회 백두장사(140㎏ 이하)를 2년 만에 탈환했다.
김민재는 29일 충남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최성민(태안군청)을 3-0으로 제압했다.
▲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李대통령, '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쾌거에 "뜨거운 축하"
시장 찾은 李대통령 "국민이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 것 아냐"
[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도 제명…국힘 "지도부·당원 모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