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괴물'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설날장사대회 백두장사(140㎏ 이하)를 2년 만에 탈환했다.
김민재는 29일 충남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최성민(태안군청)을 3-0으로 제압했다.
▲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성남서 80대 운전자 차량 인도 돌진…'급발진' 주장(종합)
KIA, 끝내기 실책 틈타 짜릿한 뒤집기…SSG 통한의 6연패(종합)
최현욱 "최민식 마지막 장면 연기에 압도…매번 경이로웠죠"
곽빈 6이닝 무실점·김민석 3안타…두산, 3연속 위닝시리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