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음주 접대 등 지방 간부의 비위 행위에 대해 "추호도 용서할 수 없는 범죄가 벌어졌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통신은 이번 회의에 대해 "최근 당내 규율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부정적인 특권·특수 행위를 자행하면서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엄중히 침해하는 중대한 사건들이 남포시 온천군과 자강도 우시군에서 발생한 것과 관련해 소집됐다"고 밝혔다.
우시군 간부 비위에 대해서는 "우리 제도와 우리 법권에 있어서 추호도 용서할 수 없는 특대형 범죄 사건"이라고 강도 높게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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