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키 17'에서 죽고 또 죽는 ‘미키’들과 그와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주요 캐릭터를 한 장에 담아, ‘숨은 그림 찾기’를 연상시키는 위트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키 17'의 얼음행성에서의 여정의 실체를 엿볼 수 있는 2차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한편, ‘미키 17’이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행성 당 한 명만 존재해야 하는 익스펜더블 법칙을 어긴 둘의 공존은 얼음행성과 ‘미키’의 운명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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