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매디슨이 부상으로 인해 최대 3주 동안 활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디슨은 지난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부상 전 11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했지만 부상 이후 17경기에서 1골 4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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