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올리면 댓글 한두 개…서울시 외국어 SNS 확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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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올리면 댓글 한두 개…서울시 외국어 SNS 확 바꾼다

서울시가 외국인에게 서울을 홍보하는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엑스(X·옛 트위터), 웨이보 등 8개 채널을 활성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서울시 외국어 SNS 운영 및 활성화 용역' 계약을 SNS 전문 업체인 더에스엠씨그룹과 체결했다.

올해 서울시의 8개 외국어 SNS 채널을 운영하며 팔로워나 구독자, 조회수를 끌어 올리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관리해 채널을 활성화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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