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업계가 내년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셀렉스는 지난 2023년 기준 누적 매출 4400억 원을 기록하며 매일유업의 ‘효자상품’이 됐다.
오는 2030년까지 전 제품을 'A2 우유'로 바꾸며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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