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차주영이 반전의 ‘왕후 크러시’를 선사했다.
뿌듯해하는 원경을 보는 이방원은 동요했다.
원경은 종친에서 미는 후보라도 허하지 않겠다 강조하며, 무명을 직접 짜보는 공정한 경합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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