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양민혁 동갑내기 유망주가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했다.
매체는 “많은 토트넘 팬들은 아이로우에 대해 많이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고 그가 떠난다고 해도 별로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양민혁은 토트넘에 합류한지 2달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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