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카세미루는 AS로마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으며 맨유는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그를 임대로 떠나게 해줄 의향이 있다.맨유는 카세미루를 완전 이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지금까지 마땅한 제안은 없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로 이적할 당시에도 카세미루는 그동안 레알 시절에서 들어올린 트로피와 함께 고별 사진을 찍기도 했다.
맨유 소식통 'Sam C'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이 카세미루에게 몇 주 전 제안은 한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이적은 진행되지 않았다.알 나스르는 수비형 미드필더보다는 플레이메이커를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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