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이 과거 게임에 빠져있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한 사연자는 게임에 푹 빠진 중학교 2학년 아들이 고민이라며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에 김창옥은 "게임하는 친구들 많다"면서 자신도 사연자 아들의 나이대에 시절 게임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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