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AS'는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는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료 3억 유로(약 4534억원), 비니시우스에겐 시즌당 2억 유로(약 3022억원)인 5년 계약으로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이미 레알에서 많은 돈을 받고 있다.
사우디가 준비 중인 3억 유로(약 4534억원)는 바이아웃 금액에 미치지 못하지만 비니시우스가 재계약을 거절하면 2년 뒤 그를 이적료 없이 내보내는 상황에 처하기에 레알도 사우디의 제안을 진지하게 고려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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