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임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유스 경기에서 꾸준히 출전했던 2006년생 유망주가 팀을 떠날 예정이다.
2014년부터 토트넘 유스로 활약 중이며 올 시즌에도 토트넘 U-21팀에서 6경기 5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도 “많은 토트넘 팬들은 아이로우에 대해 많이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고 그가 떠난다고 해도 별로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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