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시즌 첫 번째 3연승을 질주했다.
이에 힘을 보탠 게 박지훈(16점)과 정준원(13점)이었다.
정관장은 이날 이후 2월 휴식기 전까지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SK, 부산 KCC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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