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결혼식에 '시골마을 이장우' 김제의 주민들을 결혼식에 초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장우는 마을에서 티타임을 가졌던 마을 주민들과도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후 이장우는 마을 주민에게 큰 절을 올렸는데, 마을 주민들은 "새해 복 많이 받고, 애들 넷만 낳아"라며 덕담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