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되는 설 특집 2부작 KBS 1TV 글로벌 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 1부에서는 배우 김영철과 아르헨티나의 재외동포 앵커 황진이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만남의 순간이 그려진다.
솔레닷 파스토루티는 "한국 문화는 전 세계적인 감동을 주고 있다"라며 K팝과 한국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고 해 그녀의 인터뷰에 관심이 쏠린다.
아르헨티나 최초 아시아계 앵커 황진이의 보석 같은 인생스토리를 만나는 설 특집 다큐멘터리 글로벌 한인기행 '김영철이 간다' 1부는 2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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