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외에 1개 이상의 부업을 하는 'N잡러'들에게 보험설계사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손보가 2023년 12월 모바일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를 출시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1년간 위촉한 N잡러 설계사인 '스마트 플래너'는 3천615명이다.
메리츠 화재가 지난해 11월 메리츠 파트너스 997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251명 중 절반 이상인 52%가 다른 부업이 아닌 보험설계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아서'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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