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들어 3분기 말까지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다중채무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30대 이하 다중채무자 대출 잔액은 140조5000억원에서 134조4000억원으로 오히려 4.3% 줄었다.
같은 기간 30대 이상은 138만3000명에서 137만6000명으로 0.5%, 40대는 134만4000명에서 131만9000명으로 1.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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