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서 3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가 크게 늘었다.
3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는 강남구와 서초구에 집중됐다.
초고가 거래는 용산구에서 9건 있었고 강남구 6건, 성동구 5건, 서초구 2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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