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늘어나는 혼명족(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을 잡기 위한 유통업계 경쟁이 올해도 치열하다.
이에 CU는 올해 ‘명절 11찬 도시락(7,500원)’을 새로 출시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노수민 MD는 “명절 음식을 하나하나 준비하기 어려운 1~2인 가구를 위해 11가지 요리를 한데 모은 명절 간편식을 기획하게 됐다”며 “점차 편의점 명절 간편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매해 알찬 구성의 도시락을 기획해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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