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63) 감독이 팀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스페인왕립축구연맹(RFEF)는 27일(한국시간)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유로 2028년 종료 시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라고 알렸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지난 2013년 스페인 19세 이하 팀을 이끌며 국가대표팀과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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