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스토킹 범죄 영상을 지켜보던 중 과거 경험담을 나눈다.
손님으로 갔던 미용실을 15년 만에 다시 찾아가 근무 중인 미용사에게 “나 기억 못 해?”라며 섭섭해했다는 남성.
‘눈이 돌았다’며 경악하던 소유는 미용실에서 일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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