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은 처음으로 남편, 아빠가 없는 명절을 맞이하게 됐다.
피해자의 아내 A씨는 다음 달 백 씨의 선고를 앞두고 “꼭 사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 소재 아파트 단지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살해한 30대 남성 백 모씨의 모습.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린 것 싸가지 없다"…초등생 자녀 담임에 폭언 고교 교사 '특별교육行'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별세…유통 산업 기틀 닦은 산증인
‘7살 제자’ 일가족 죽이고 “다쳤어요”…태권도 관장의 실체 [그해 오늘]
“안 보여요”…예당저수지서 20대 낚시객 물에 빠져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