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도, 나성범도 기대하는 KIA 타선의 힘…"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네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도영도, 나성범도 기대하는 KIA 타선의 힘…"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네요"

'정규시즌 MVP' 김도영을 중심으로 김선빈, 소크라테스 브리토, 나성범, 박찬호, 최원준, 이우성, 최형우 등 주축 타자들이 타선을 이끌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소크라테스와 재계약하는 게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긴 했지만, 다른 팀들이 왼손투수들을 많이 영입했고, 공이 빠른 선수들도 많이 영입했다"며 "여러 가지를 따졌을 때 소크라테스가 2025시즌에 어느 정도의 성적을 올릴지, 아니면 새 외국인 타자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등을 따지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을) 준비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위즈덤이 1루수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KIA는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로만 외야진을 꾸려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