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국적기 수하물 분실 사고가 60건 이상 발생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27일 밝혔다.
분실 사고가 가장 많은 저비용항공사(LCC)는 티웨이항공으로 17건이었다.
같은 기간 수하물 지연 및 오도착 사고는 3만6268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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