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국도비 확보 사업발굴 2차 보고회(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은 지난 23일 부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국장과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2차 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전략 계획을 수립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며 재정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오는 2월 국비 역량강화 교육과 군수 주재 3차 국도비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3월에는 사업 재정비를 거쳐 4월까지 국도비 신청을 완료한 후 중앙부처를 방문해 전방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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