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가 별세했다.
2022년 9월 2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자택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이 할아버지는 1940년대 신일본제철의 전신인 일본제철의 일본 제철소로 강제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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